2009년 6월 12일


개발을 시작하면서 부터 일지를 쓰고 싶었지만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

쓰지를 못했었다…이제와서야 시작할수 있게 되었다.

마음만으로 생각하고 안쓰는게 아닌 일과처럼 써야겠다는 생각을 한다..

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써나가야겠다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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